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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TX 광명역에 위치한 'KTX 셔틀버스' 전용 정류장에서 현대자동차와 코레일 임직원을 비롯해 정부관계자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X 셔틀버스' 개통식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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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코레일의 'KTX 셔틀버스' 사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버스 출고 기간을 단축하는 등 서울시민의 편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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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부터 정식 운행이 시작되는 'KTX 셔틀버스'는 노선번호 8507번으로, 총 10대의 차량이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 1일 270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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