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진영은 11일 수원에서 나도현 운영팀장과 만났다. 구단과 여러차례 만나 얘기를 했지만, 실무 담당자인 나 팀장과 실질적인 협상을 한 건 이 번이 세 번째. 앞선 두 번의 만남에서 서로의 생각을 내세우며 평행선을 달리던 양측이 세 번째 만남에서 조금씩 서로를 향해 마음을 기울였다.
Advertisement
이진영도 한발 양보했다. 계약기간 3년 보장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보여주는 것에 따라 2년에 플러스 옵션 1년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을 꺼내든 것이다. 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 아직 있다.
Advertisement
이제 FA 협상 마감 기한(15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그에 앞서 다시 만남을 갖고 입장 조율을 할 예정이다. FA 영입전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kt가 내부 FA 이진영과의 협상을 어떻게 마무리 할까. 양측 입장 차이가 어느정도 좁혀졌으니, 이제 곧 결론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