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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르물의 특성상 뛰거나 액션신이 많아서 육체적인 차이 때문에 여자 캐릭터가 민폐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우리 드라마에서는 112 센터에서 전화로 간접적으로 사건을 대면하는 거기 때문에 이하나와 손은서의 캐릭터는 민폐로 빠지지 않을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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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과 112신고센터 대원이자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가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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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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