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조성준 통신원]맨유의 타깃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가 현재 팀에 불만족을 느낀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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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는 카를로 안첼로티가 바이에른 뮌헨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안첼로티의 전술 스타일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시즌 13경기에 출전해 단 1골 밖에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최근 있었던 RB 라이프치히 원정 경기에는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뮐러는 '빌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라이프치히 전은 나에게 좋은 기억이 아니다.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난 경기들 보다 훨씬 공간이 많은 경기였다. 내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경기였다. 웃으며 벤치에 앉아있기는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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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 역시 더 이상 뮌헨에 뮐러의 자리는 없다고 말했다. 안첼로티의 전술에 뮐러가 어울릴 만한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한편 맨유는 꾸준히 뮐러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 뮌헨은 절대 팔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선을 그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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