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른바 3대 오디션을 대표하는 남자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Advertisement
강승윤은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신인그룹 오디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승윤은 에릭남과 위너 이승훈 사이에서 기운차게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에릭남과 이승훈도 즐겁게 웃고 있다.
Advertisement
에릭남은 MBC '위대한탄생', 강승윤은 M.net '슈퍼스타K', 이승훈은 SBS 'K팝스타'가 낳은 대표적인 남자 스타들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