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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는 강렬한 남성성와 정적인 섹시미,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세 가지 콘셉트로 그간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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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앨범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물음에 필독은 "그룹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욕심 내지 않고 있다"며 "믹스테이프는 개인적으로 준비 중으로 외부 아티스트와 같이 작업한 작업물을 내볼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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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립스틱프린스'에 출연하고 싶다. 미술을 전공하기도 했고 메이크업을 자주 받다보니 용어는 잘 안다. 화장을 조금 배워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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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필독은 2017년 활동 계획과 목표를 전하며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곧 군대에 가야 하는데 가기 전에 빅스타가 제대로 앨범을 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유닛이나 솔로 활동까지도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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