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후 첫 수서고속철(SRT) 설 승차권 예매가 12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으나 접속자가 몰리면서 사이트가 먹통이 됐다.
Advertisement
SRT 명절권 예약 전용홈페이지는 12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지만 7시 30분까지도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홈페이지에는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이라는 메시지가 뜨거나 조금 후 홈페이지 화면이 나타나더라도 곧바로 접속이 끊기는 경우가 반복됐다.
Advertisement
이에 SR 측은 인터넷 예매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역 창구 예매 시간을 기존 오전 9∼11시에서 오전 9시∼오후 3시로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SR 관계자는 "예매 시작 전 시험가동을 했을 때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며 "단순한 접속장애인지 아니면 과부하에 따른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세부 원인을 살펴본 뒤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