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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도성은 2007년 대전에서 프로에 데뷔, 2013년부터 고양에서 4시즌 연속으로 30경기 이상을 소화한 성실하고 안정감 있는 베테랑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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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성은"새 감독님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싶고 원하시는 전술을 잘 익혀서 감독님께 인정받는 선수, 팬들에게 사랑 받는 선수가 되고 팀이 승격하는데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예찬은 "승격 경쟁을 할 수 있는 팀에 오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기쁘다. 서울 이랜드라는 좋은 팀에 온 만큼 그에 걸 맞는 활약을 펼쳐 팀이 승격하는데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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