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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씻지도 않고 굽거나 오븐을 식기서랍장(?)으로 사용하는 신공을 발휘하는 이상아는 고등학생 딸 서진이를 위해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콩나물국과 갈치구이를 하며 서진이를 살뜰히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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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식사 자리에 앉은 서진은 "사실 밥을 먹기 전에 엄마가 SNS에 올린 사진을 먼저 봤다. 엄마를 팔로워한 친구들을 통해서 엄마 소식을 먼저 듣는 것이 뭔가 좀 씁쓸하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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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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