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겸 애프터스쿨 유이가 조모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12일 스포츠조선에 "유이가 오늘(12일) 새벽 조모상을 당했다. 아직 드라마 촬영 중이라 스케줄을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유이는 이날 MBC 월화극 '불야성' 촬영 중 비보를 접했다. 그러나 촬영 분량이 많이 남아있어 빠지지 못하는 상황이라 슬픔 속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스케줄이 정리되는대로 장례식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유이의 부친 SK 김성갑 수석코치는 급히 빈소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이의 조모는 이날 오전 향년 9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하늘공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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