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해투3' 유재석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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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촉수엄금 신화의 블랙리스트 특집'으로 데뷔 20년차 장수돌 신화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박명수의 둘째 임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유재석도 둘째 계획이 있다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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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재석은 아들과 딸 중 고르라는 말에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명수는 "유재석이 둘째가지면 난 셋째 가지겠다. 그거라도 이기겠다"고 각오를 다져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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