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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7044야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59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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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저타 기록은 짐 퓨릭(미국)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작성한 12언더파 58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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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마지막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59타를 친 선수는 데이비드 듀발(1999년)과 토마스 두 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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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45·KB금융그룹)은 3언더파 67타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토마스와 함께 플레이 한 '절친' 조던 스피스(미국)는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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