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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그룹의 사령관 리 역을 맡은 이준기 역은 "처음 '레지던트 이블6'를 제안받았을 때 너무 놀라웠다. 특히 마지막 시리즈라 고민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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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리즈의 최종편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밀라 요보비치를 주축으로 알리 라터, 이아인 글렌, 숀 로버츠, 그리고 이준기가 특별출연했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만든 폴 앤더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7일 북미 개봉하며 국내는 이보다 이틀 앞선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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