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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출연한 태국 드라마 'Love and Lies'가 지난 1월 9일 태국 현지 첫 방송을 시작했다. 1월 9일, 10일 이틀에 걸쳐 방송된 월화드라마로 정일우는 극 중 남자 주인공인 '팀'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발휘하며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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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시청률을 공개하지 않는 태국에서 이 같은 수치들은 드라마 'Love and Lies'가 불러온 어마어마한 화제성을 입증해준다. 'Love and Lies'가 단 2회만에 이토록 폭발적인 현지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에는 차도남의 매력과 열정적 로맨스까지 보여주며 여심을 뒤흔든 정일우의 활약 또한 빼놓을 수 없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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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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