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다 갑자기 강추위를 보이는 '게릴라식 맹추위'가 반복되면서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급격한 온도 변화와 함께 찾아온 매서운 칼바람 탓에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등 피부가 쉽게 상하기 때문이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점점 나빠지는 피부 컨디션이 고민이라면 칼바람에도 끄떡없이 매끈 쫀쫀 윤광피부로 유지시켜주는 스킨푸드 '겨울 뷰티 팁'에 주목하자.
건조한 환경과 찬 바람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보습은 물론 탄력, 주름개선 등 복합적인 안티에이징이 필요하다. 스킨푸드 '흑석류 볼류밍 세럼'은 주름개선기능성으로 에스트로겐이 많은 흑석류에서 추출한 흑석류 볼류밍 이펙터™가 함유되어 있어 바르자마자 매끈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특히 7가지 유효성분을 담은 시크릿 파우더를 본 제품에 넣은 후 혼합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뺨, 팔자 주름, 눈 밑 등 볼륨 개선에 효과적이다. 스킨푸드 '트러플 에이지 디파잉 크림'은 주름개선, 톤업, 윤기, 보습, 탄력개선 5 in 1제품으로 고보습, 고탄력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한 미백, 주름개선 이중기능성 크림이다.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땅 속의 다이아몬드, 화이트 트러플 5%를 비롯해 사프란, 백금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고밀도의 리치 텍스처로 피부 본연의 탄력과 윤기를 되찾아 준다.
피부가 예민해져 메이크업이 쉽게 들뜨는 겨울철에는 촉촉함을 강조하는 윤광 메이크업이 제격이다. 매끈한 윤광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보습력이 풍부한 메이크업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킨푸드 '소이 뉴트리 프라이머 베이스'는 수분베이스 70%와 워터 캐리어(Water carrier) 기능으로 수분 크림을 바른듯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주는 동시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모공을 메워주는 영양 프라이머 베이스다. 또한 모공과 피부결을 정돈해주어 메이크업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도와준다.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바탕이 준비되었다면 스킨푸드 '소이 뉴트리 파운데이션 SPF20 PA+'로 건강한 윤기 피부를 연출해보자. 콩추출물 30%를 함유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소이 모이스처 레이어링(Soy Moisture Layering)의 철벽 보습 기능으로 마르지 않는 윤광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메이크업 시 스킨푸드 '웨지퍼프'를 사용하면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더욱 쫀쫀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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