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정글 가족이 망망대해 위 흔들리는 땀박에서 밤을 보냈다. 피곤함에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김병만과 공명을 깨운 건 비. 육지 제로 24시간 생존 종료가 임박했을 때도 다시 한번 먹구름이 몰려왔다.
Advertisement
그런데 힘겨웠던 땅 없는 생존이 끝나자마자 정글 가족이 빼앗긴 것은 동력이었다. 모터보트도 사용 불가. 이들은 바다 한복판에서 약 1km 떨어진 땅을 향해 동력 없이 이동해야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기쁨도 잠시, 무동력 생존으로 조명도 없는 깜깜한 밤을 맞으며 또 다른 고생이 시작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