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연석이 라디오를 통해 반가운 신년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이하 볼륨)'에서는 유연석이 전화 연결을 통해 깜짝 등장, 금요일 밤을 달콤한 목소리로 물들였다.
이날 유연석은 "볼륨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연석입니다"라며 밝게 인사를 건넸다. 또한, 그는 현재 출연작이자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소식을 덧붙이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작품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사실 피곤한 줄 모르고 촬영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DJ 조윤희가 "'낭만케미'라 할 정도로 배우들 사이의 연기호흡 칭찬이 자자해요"라며 작품 속 배우들의 케미에 대해 묻자, 그는 "저희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고, 한석규 선배님과 서현진씨, 함께 출영하는 배우분들 모두 식구처럼 정말 많이 친해졌어요. 연기호흡도 저절로 잘 맞아가고 있어요"라며 현장의 훈훈함과 함께 작품에 대한 자신의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드라마 종영 후 빠른 시일 내에 '볼륨'에 직접 찾아뵙겠습니다. 윤디와 볼륨 가족 항상 응원하고, '볼륨' 애청하고 있을게요. 저희 드라마 끝날 때까지 많이 사랑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보냈다.
유연석은 전화 연결을 통해 짧게 등장하였지만 강추위를 녹이는 달달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조윤희의 재치 있는 질문에 센스 넘치는 답변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종영을 앞두고 막바지 촬영 중인 '낭만닥터 김사부'의 따뜻한 현장 소식까지 전해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