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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육감여행'이라는 여행테마를 들음과 동시에 온 몸의 감각을 곤두세우기 시작했다. 이어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서로의 육감을 테스트를 위해 일제히 안대를 착용하게 되자 김준호-김종민은 "여기로 오지마!"라며 서로에 대한 불신이 가득한 모습으로 육감전쟁의 시작을 알렸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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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공개된 스틸 속에는 스태프들에게 등판을 맡긴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등이 훤하게 뚫린 티셔츠를 입고 있는 다섯 뒤태가 담겨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모두의 등판에 그러진 귀여운 팬더그림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뻥 뚫린 옷과 팬더 그림으로 어떤 게임을 이어갔을 지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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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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