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NCT 127과 I.O.I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는 '제31회 골든 디스크(Golden Disk Awards, 2017)'이 열렸다.
이날 신인상은 NCT 127와 IOI 가 수상했다. NCT 127은 소속사와 부모님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9명이 되었다. 더욱 커다란 날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I.O.I 역시 "뜻깊은 자리에 큰 상 받게되서 영광이다"라며,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데뷔할 수 있게 됐다"는 감사를 덧붙였다.
특히 이날 신인상 시상은 공명이 했다. 공명의 친동생은 NCT 127의 도영으로 형의 따뜻한 축하가 함께하는 자리가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