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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해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게스트의 특권으로 꽃길 숙소에서 멤버들을 기다렸다. 멤버들은 누가 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한 채 한우 구이를 위한 장을 봐왔고, 다시 숙소로 돌아오자 있는 유라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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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의 먹방은 여기서 끝까지 않았다. 꽃길팀은 바비큐 파티를 마친 뒤, 이례적으로 곧바로 중국요리 집에 전화해 요리를 시켰고, 유라는 배불러서 못 먹을 거란 예상을 깨고 또 먹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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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먹방을 기록한 유라는 촬영 후 "잘 먹고 잘 놀다 간다"는 만족스런 답변으로 역대 게스트 중 가장 잘 먹고 간 게스트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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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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