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지난 14일 설을 맞아 서울시 노원구 소재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과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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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에는 하나은행 및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임직원과 스마트홍보대사 150여명이 참석해 1만1111장의 연탄과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11월 11일부터 다음해 1월 11일까지 두 달 동안 그룹 내 전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모두하나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함영주 행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이웃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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