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걸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과 씨엘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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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16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씨엘(CL)과 함께 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과 씨엘은 서로의 어깨에 기댄채 미소를 띠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제 두 사람만 남은 만큼, 서로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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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걸그룹이었던 투애니원은 지난해 11월 해체가 공식화됐다. 하지만 YG 측은 오는 21일 산다라박과 씨엘, 박봄의 3인조로 굿바이 음원을 낼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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