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오늘(16일) 0시, YG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는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가 공개됐다.
제니는 머리카락을 살짝 움켜잡은 채,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무대 위에서 발산하는 특유의 카리스마가 아닌 러블리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젠득이 생일 축하해!", "다음 앨범 기대하고 있어요", "예쁘다" 등의 반응으로 제니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서 음원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신인상, '멜론 뮤직 어워드' 신인상,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오브 넥스트상과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을 싹쓸이하며 '괴물 신인'의 위력을 입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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