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서현이 솔로 컴백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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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서현의 솔로 쇼케이스 '돈트 세이 노'(Don't Say No)가 진행됐다.
이날 서현은 "언니들이 '너무 떨린다'고 하더라"며 "사실 상상이 안됐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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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언니들과 함께 하다가 혼자 해야하니 물론 떨리긴 한다"며 다음 솔로 주자를 향해 "본인이 후회없이 했으면 좋겠다. 이번 솔로 앨범은 인생의 선물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게 서현의 색깔이구나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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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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