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게 서현의 색깔이구나'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소녀시대 데뷔 10주년을 언급하며 "10주년에 첫 솔로를 낸다는 것이 감회가 남다르고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서현은 "언니들이 '너무 떨린다'고 하더라. 상상이 안됐다"며 "언니들과 함께 하다가 혼자 해야하니 물론 떨리긴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영상을 통해 서현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서현은 "같이 없어도 같이 있는 것처럼 응원 많이 해줘서 너무 든든하다. 오늘도 언니들의 응원을 받아서 열심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현의 1위 공약에 대해 콘서트, '다시 만난 세계' 2배속, '돈트 세이 노' 4배속, '주간 아이돌' 출연, 'V앱' 24시간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이 과정에서 팬들이 리얼리티를 언급하자, 서현은 "솔로 앨범 준비할때부터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서현은 이날 최초로 타이틀곡 '돈트 세이 노'의 무대를 공개했다. 서현의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였다.
마지막으로 서현은 "이번에 10년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여러분 덕분이다. 많이 많이 들어주시고, 음악을 들으시면서 행복함을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현의 솔로 데뷔앨범 'Don't Say No'는 17일 자정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