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대전이 두 명의 골키퍼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대전은 17일 김기용 이영창을 영입하면서 골키퍼 보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까지 김기용은 부산, 이영창은 충주에서 각각 활약했다. 김기용은 "최대한 많은 출전 기회를 얻는 게 목표"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창은 "올 시즌 잘 준비해 팀이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