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빅토리아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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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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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그윽하면서도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의 섹시한 매력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허리라인을 강조한 시스루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빅토리아. 우월한 바디라인과 함께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비주얼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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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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