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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마대영(성동일 분)이 또다시 맞붙으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쫓아오는 대영을 피해 청은 옥상으로 도망쳤고, 지켜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손에 땀을 쥐며 긴장했다. 그러나 대영이 옥상 문을 연 순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청이 대영의 손을 잡아끌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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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대영을 제압한 청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통쾌함을 느꼈고,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에는 청과 대영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사진을 통해 '청크러시' 매력이 그대로 전달돼 방송 당시 청의 행동으로 짜릿함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그때의 감정을 되살아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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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인어 청이 모두에게 행운은 가져다주고 있다"면서 "청의 행운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라며 마지막 방송까지 청이 활약하는 모습을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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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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