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그룹 GOT7(갓세븐)이 4천여 마카오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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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은 지난 1월15일 마카오에서 GOT7 FANMEETING IN MACAU를 열고 4천여 팬들을 만났다. 특히 GOT7 3주년을 맞이해 진행된만큼 그 어느때보다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 또 이번 팬미팅엔 4천여명의 팬들이 운집해 GOT7의 해외 인기를 입증시켰다.
GOT7은 이날 FLY와 HARD CARRY 등을 비롯 딱좋아, LET ME 중국어 버전 등의 무대를 갖는 것은 물론 팬들과의 질의 응답, 게임 등의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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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OT7 멤버들은 팬들이 준비한 데뷔 3주년 기념 영상과 케이크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GOT7은 지난 6일 타이베이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킨데 이어 이번 마카오 팬미팅 역시 성공적으로 성료시키며 의미 깊은 글로벌 행보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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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OT7은 오는 2월5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공식 팬클럽 3기 팬미팅인 'GOT7 ♥ I GOT7 3RD FAN MEETING "달빛아래우리"'를 개최한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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