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지수는 18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역전 결승 골밑슛 포함, 13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63대62 승리를 이끌었다. 1점차 살얼음 승부가 이어지던 경기 막판 두 번의 침착한 골밑슛 성공이 팀에 승리 원동력이 됐다. 박지수의 활약 속에 KB스타즈는 5연패 늪에서 탈출하며 탈꼴찌 희망을 키웠다.
Advertisement
박지수는 "입단 전부터 내가 가는 팀은 어떻게 될 것이다 말이 많아 부담이 많았다. 그런데 팀은 내 효과를 보지 못하니 속상했다. 오늘은 조금이나마 내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