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지창욱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여심을 저격했다.
영화 '조작된 도시'로 본격 스크린 접수에 나서는 지창욱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시크한 남성미를 담아낸 마리끌레르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지창욱은 영화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소년 같은 매력과 시크한 남성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련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으로 품격 있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낸 지창욱.
특히 지창욱은 분홍빛 니트와 수트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클래식한 블랙 계열의 수트와 가디건을 매치한 흑백 화보로 댄디하면서도 시크한 남성미를 발산, 여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창욱의 다양한 화보 컷과 더불어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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