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2월 컴백한다.
18일 가요계에 따르면 러블리즈는 내달 새 음반을 발표한다. 지난해 4월 'Destiny'(나의 지구)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두 번째 미니앨범 'A New Trilogy'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로, 3부작 시리즈의 후속작인 셈이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첫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를 성황리에 마친 러블리즈는 현재 컴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6천600명을 동원한 이번 공연의 남성 관객층이 80%의 점유율을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러블리즈는 이번 새 음반 활동을 통해 막강 남성 팬덤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
러블리즈는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듯 의미있는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치렀다. 단체곡은 물론, 유닛 무대까지 무리없이 소화해낸 러블리즈는 단순히 음악방송용 퍼포먼스 그룹이 아니라 '라이브형 걸그룹'이라는 평을 받았다.
러블리즈는 2014년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Girls' Invasion'의 '캔디 젤리 러브'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안녕(Hi~)', '아츄!'를 비롯해 지난 4월에는 신곡 'Destiny(나의 지구)'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러블리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와 더불어 4세대 걸그룹의 대세를 증명하겠단 각오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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