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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3일간 첫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를 성황리에 마친 러블리즈는 현재 컴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6천600명을 동원한 이번 공연의 남성 관객층이 80%의 점유율을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러블리즈는 이번 새 음반 활동을 통해 막강 남성 팬덤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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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는 2014년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Girls' Invasion'의 '캔디 젤리 러브'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안녕(Hi~)', '아츄!'를 비롯해 지난 4월에는 신곡 'Destiny(나의 지구)'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러블리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와 더불어 4세대 걸그룹의 대세를 증명하겠단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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