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지가 혼외자설에 휩싸였다.
17일(현지 시각) 미국의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제이지의 혼외자 때문에 이혼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은 소송 비용만 10억 달러(1조 1700억 원)에 달하는 이혼 소송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992년, 당시 22살이던 제이지는 10대 소녀 완다와 성관계를 가졌고 두 사람사이에서는 아들 라미르 새터스와이트가 태어났다. 현재 라미르의 나이는 23살이라고 전해졌다.
완다는 라미르가 제이지의 아들임을 증명하고자 관련 서류를 법원에 냈다고 매체는 전했다.
매체는 "이에 비욘세가 지난해 발표된 앨범 '레모네이드'에 제이지의 불륜 사실을 가사에 넣었다"고 주장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2008년 4월 결혼,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