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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저는 예능으로 먼저 제 이름을 알렸어요.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있죠. 진짜 많이 망가지는 솔직한 모습도 보여줬고요. 본래 제겐 진지한 모습도 있으니 앞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작곡과 작사에 관심이 높은 잭슨은 여유가 생기면 항상 트랙을 만들고 그것을 계속 듣는다고. 언젠가 자신이 만든 곡들을 묶어 앨범을 내고 싶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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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498만 팔로워를 이끌고 있는 잭슨은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잭슨이 속한 아이돌그룹 갓세븐GOT7은 지난해 'FLY'와 '하드캐리'로 좋은 성과를 냈다. 11월 캐나다 팬미팅에 이어 오는 2월 5일 국내에서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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