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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난방비 절감을 위해 가정에서는 에어캡을 많이 사용한다. 단열 효과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로 인해 감수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 겨울 내내 창 밖으로 볼 수 없다는 조망권 포기, 실내외 온도차로 생기는 결로 현상과 그로 인해 생기는 곰팡이까지. 에어캡의 단점이 주부들 사이에서 알려지면서 그 대안 방법으로 단열필름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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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전문가는 "일반필름과는 다르게 미세한 금속입자로 코팅한 스퍼터 필름은 열을 반사해 실내 열이 외부로 새어나가지 않는다"며 넥스가드 필름의 에너지 효율이 높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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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내 온도 유지 기능뿐 아니라 특허받은 열차단 기술과 자외선 99% 이상을 차단해 미국 피부암 재단 인증서를 획득했다"며 "넥스가드 필름은 해외 60여 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파리 에펠탑, 일본 나리타공항 등 국내외 주요 건물이 시공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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