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영화 '연평해전', '더폰'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해 온 27년 차 연기자 이철민이 출연, 그의 친딸 이신향 양도 모습을 드러내며 외출할 때마다 아빠를 오해했던 경험담을 전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이에 배우 이철민은 "한 번은 친한 선배 배우 가족과 동반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여행지에서 중년의 한 부부를 만났는데, 그 배우 선배를 한 번에 알아보고 좋아서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다. 그것까지는 좋았는데 매번 이런 상황을 맞닥뜨린 딸이 '우리 아빠도 연기자인데'라고 혼잣말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그 중년 부부가 '어? 맞네. TV에 깡패 역으로 자주 나오는 사람이네. 그런데 어디에 나왔더라? 분명 본 적은 있는데?'라고 말하고 가버렸다. 그때 아내와 아이들에게 창피하고 속상했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이철민과 딸 이신향 양의 알콩달콩한 부녀 사이의 모습은 오는 21일(토) 밤 11시 '동치미'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