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헨리 스타일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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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4차원 아이돌 헨리의 자유분방한 일상이 공개됐다.
헨리는 올해 29살로 캐나다에서 한국에 온지 10년 차 된 싱글남이다. 헨리가 최초로 공개한 집은 스튜디오를 연상케했다. 벽이 없는 넓은 거실과 모던한 주방 스타일은 외국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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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헨리는 "헨리 스타일의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원하는 집이 없었다"라며 인테리어에 직접 참여한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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