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여심을 뒤흔드는 걸크러쉬 포스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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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21일 블랙핑크 공식 SNS에 "우리 팬들 벌써 보고 싶다,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 곧 볼 수 있을까? 할 수 있는 만큼 자주 소통하겠다. 지수가 찍어준 사진"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책상에 상남자 포즈로 앉아있다. 제니의 늘씬한 기럭지가 돋보인다. 하지만 제니는 마지막 순간 밝은 미소로 특유의 귀요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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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등 잇따라 히트곡을 내놓으며 2016년 특급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19일 열린 '제 26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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