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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세형과 백청강은 짝을 이루고 인지도 테스트에 나섰다. 하지만 최단 시간을 기록하며 퇴근을 하게 됐다. 백청강은 "정말로 이렇게 끝나는거냐"고 허탈해 했고 아쉬운 마음에 번외 편으로 차이나타운으로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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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과 백청강의 도토리 키 재기 다툼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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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 도착한 세 사람. 하지만 10분 만에 번외 미션 종결되며 양세형과 백청강은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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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는 판문점에서 인지도 테스를 하려했지만 일반인 출입 불가로 발길을 돌렸다. 근처 마을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박명수가 배우 박상면으로 오인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테스트가 시작 된지 6시간 만에 전준하와 박명수의 인지도 대결을 종료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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