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 컨테스트 결선 진출자가 정해졌다.
Advertisement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렸다. 본 경기 전 3점슛 컨테스트 예선에서 총 4명의 결선 진출자가 정해졌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1명씩의 슈터가 예선에 출전했다. 예선은 3개 구역 5개씩 총 15개의 공을 던지는 방식. 각 구역 마지막 공은 2점이다.
Advertisement
예선 결과 김지후(KCC)가 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준범(모비스) 정병국(전자랜드)은 8점으로 공동 2위.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나란히 7점을 넣은 김선형(SK)과 김우람(kt)이 서든데스로 맞붙었다. 김선형이 먼저 던져 실패한 가운데, 김우람이 깔끔하게 3점슛을 성공시켜 결선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