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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와 2라운드로 나누어 2번 덩크를 시도했다. 한 번 기회에 40초. 자유롭게 덩크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상위 2명이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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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선수 부문은 최근 올스타전 가운데 가장 화려한 덩크쇼였다. 단신 외국인 선수인 사익스와 바셋, 크레익이 불을 지폈다. 1라운드 바셋-사익스-크레익 모두 화려한 덩크쇼로 모두 50점 만점을 획득했다. 운명의 2라운드. 바셋이 고난도 윈드밀 덩크에 45점을 얻었다. 사익스는 계속해서 어려운 덩크를 실패하다 마지막 바운드를 시킨 뒤 공중에서 공을 잡고 360도 회전 덩크를 꽂았으나 40점에 그쳤다. 마지막 크레익은 결선 진출을 위한 무난한 덩크슛을 계속 시도했고 41점을 얻어 사익스를 1점차로 제치고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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