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영화 '공조'가 개봉 5일째인 22일 오후 2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에게 폭발적 입소문 열풍을 모으고 있는 영화 '공조'가 1월 22일(일) 오후 2시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공조'는 1월 개봉 흥행작 '수상한 그녀'(개봉 5일째 100만 돌파, 최종 8,659,340명)와 같은 흥행 속도이자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개봉 6일째 100만 돌파, 최종 387만2015명)보다 하루 앞선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 새해 극장가 뜨거운 흥행 위력을 보여준다.
또한 '공조'는 같은 날 개봉한 '더 킹'과 함께 '너의 이름은.' '모아나' 등 겨울방학 성수기 극장가 개봉한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특히 100만 돌파를 기념해 공개된 인증샷에는 현빈을 비롯해 유해진과 김주혁, 장영남, 김성훈 감독 그리고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들은 "새해엔 공조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띄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빈과 유해진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공조'는 남녀노소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 속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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