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프리미엄 과일 선물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바나나 잎 무늬를 활용, 깨끗한 자연을 표현하는 고급스런 패키지에 이스라엘산 지중해 과일 '스위티 자몽'과 캘리포니아산 '퓨어스펙 블랙라벨 오렌지'를 담았다. '스위티 자몽 프리미엄 패키지'는 스위티 자몽 대과 8개로 구성된다. '스위티 자몽'은 자몽과 감귤류를 접목시켜 재배한 품종으로 레드 자몽보다 씁쓸한 맛은 덜하고, 달고 상큼한 맛은 진하다.
'퓨어스펙 오렌지 프리미엄 패키지'에는 '퓨어스펙 블랙라벨 오렌지' 특대과 14개를 담았다. '퓨어스펙 블랙라벨 오렌지'는 12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에 신맛이 적고, 씨가 없어서 생과로 먹기에 가장 맛있다는 평을 받는다. 과육 표면에 흠집이 없고 색이 좋은 블랙라벨 등급의 오렌지로만 구성했다.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팀장은 "과일은 누구에게나 만족도가 높은 명절 선물이다. 경기 불황으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과일을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아 2~3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구성했다"며 "가격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까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온라인몰 '스미후루 기프티바나나'에서 구매가능하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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