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중국 영화 '결전식신' 주연을 맡은 정용화가 중국 춘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현지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정용화는 '결전식신' 개봉을 앞두고 25~26일 양일간 홍콩에서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용화는 오는 25일 홍콩 코즈웨이 베이 타임스퀘어에서 '결전식신'의 자선 시사회 '레드포드 체리터블 파운데이션(Redford Charitable Foundation)'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시사회에는 중국 배우 사정봉(謝霆鋒)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며 현지 매체 기자회견은 물론 다른 아시아 국가 매체 인터뷰 진행까지 예정돼 있어 정용화를 향한 열띤 취재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또 중국 웨이보 및 YIZHIBO를 통해 설날 특집 생방송을 진행하며 새해 맞이 인사, '결전식신' 소개 등 정용화의 중국 스크린 데뷔를 대대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결전식신'은 음식?액션?휴먼?코미디를 결합한 영화로, 정용화는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 역을 맡아 중국의 유명 배우 사정봉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중국 국민 배우 갈우(葛優), 중국 최고 인기 여배우 백빙(白?)?당언(唐?)등 중화권 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정용화의 중국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결전식신'은 2월 10일 현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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