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이 1월 30일부터 아프리카 기니(Guinea)의 수도 코나크리(Conakry) 노선을 운영한다. 24일 터키항공에 따르면 이스탄불과 코나크리 구간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총 2회 운항하게 되며 취항을 기념하는 프로모션 요금은 왕복 항공권 기준으로 미화 699달러(세금 포함)부터 시작한다. 터키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마일즈앤스마일즈 (Miles&Smiles)의 회원들은 취항일로부터 첫 6개월 동안 보유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권 가격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터키항공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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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측은 "51번째 아프리카 노선인 코나크리 취항, 아프리카 네트워크 확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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