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가장 큰 명절 설이 이번 주말로 다가오면서 가족 및 친척에게 전할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해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즐거운 설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연령대별 적합한 설 선물을 제안한다.
부모님을 비롯한 40~50대를 위한 선물
부모님을 위해서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울트라 라이트 다운(Ultra Light Down)' 제품을 추천한다. 울트라 라이트 다운은 올 겨울 큰 인기를 끈 경량 패딩의 대표 제품으로, 높은 보온성을 갖춘 것은 물론 초경량화 기술에 기반해 얇고 가벼워 장기간 걸쳐 입어도 피로감이 덜하다. 유니클로는 오는 25일까지 이너 다운으로 레이어링하기 적합한 남성용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과 파카를 10,000원 할인된 69,900원에 제공하며, 여성용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재킷 및 코트는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적용하여 각각 59,900원과 79,900원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히트텍(HEATTECH)'보다 약 1.5배 따뜻한 '히트텍 엑스트라 웜' 또한 25일까지 5,000원 할인된 14,900원에 제공하고 있어 대표적인 효도 아이템인 내의를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기회이다.
형제나 사촌 등 20~30대를 위한 선물
여성이 좋아할 만한 선물로는 크게 취향을 타지 않으면서 다양한 이너 및 아우터에 매치할 수 있는 스웨터가 제격이다. 포근한 촉감과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을 자랑하는 유니클로 '메리노 블렌드 립 V넥 스웨터'는 2월 2일까지,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룩을 연출하는 '립 모크넥 스웨터'는 1월 25일까지 정상가 대비 10,000원 낮은 1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남성을 위해서는 '슬림피트 노턱 치노'를 비롯해 신축성이 뛰어난 '울트라 스트레치 치노', 여유 있는 실루엣의 '빈티지 레귤러 피트 노턱 치노' 및 보온성을 강화한 '히트텍 스트레치 슬림피트 노턱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하의 상품을 2월 2일까지 정상가보다 10,000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평소 패션 취향을 파악하기 어렵다면 2016년부터 트렌드로 떠오른 홈웨어 세트가 유용할 수 있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다채로운 디자인의 후리스 세트는 2월 2일까지 10,000원 할인된 2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자녀 및 조카를 비롯한 어린이와 10대를 위한 선물
추운 날씨에도 야외 활동을 즐기는 아이들에게는 활동성이 좋은 상품이 적합하다. 유니클로 대표 키즈용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후리스 풀짚 재킷'은 2월 2일까지 7,000원 할인된 가격인 1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여성 및 여아용으로만 제공되는 '플러피 후리스 재킷'은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가 귀여움을 더해주어 엄마와 딸이 함께 입으면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하의로는 남아용 '이지 팬츠'와 여아용 '이지 레깅스 팬츠' 모두 정상가에서 5,000원 할인한 14,900원에 판매하고 있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남아용 이지 팬츠는 데님과 트윌 등 소재에 따라 혹은 일반 라인과 슬림피트 라인 등 실루엣에 따라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여아용 이지 레깅스 팬츠의 경우, 여자 아이가 좋아할 만한 산뜻한 컬러로도 출시되어 겨울뿐 아니라 봄까지도 발랄한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