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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에서 이민호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출중한 외모로 이름을 알린 크로스진의 리더 신원호는 "이번 컴백이 너무 기대된다. 다들 녹음도 열심히 하고 있다. 드라마 출연으로 하루도 쉬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룹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서 기분 좋게 드라마 촬영과 앨범 녹음을 병행했다"며 리더다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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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다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선보일 음악도 마찬가지에요. 각자 추구하는 음악 세계가 멤버마다 다를 수 있지만 교집합이 많아요, 이번에 크로스진이 하나가 되어 무대에 설 수 있어 기대가 커요"라며 이번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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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중한 외모에 음악에 대한 열정까지 겸비한 여섯 멤버(신원호, 상민, 용석, 세영, 타쿠야, 캐스퍼)로 구성된 2017년의 기대주 크로스진의 화보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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