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기충천한 푸른 전사들의 다음 상대는 '일본의 전통 명가' 오지 이글스다. 한라는 24일과 25일 오후 7시 안양실내빙상장에서 오지를 상대로 연승 행진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안양 한라는 최근 한일 아이스하키의 자존심에서 일방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 오지는 지난 시즌부터 한라를 상대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굴욕을 겪고 있다. 한라는 오지와의 지난 시즌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6전 전승(연장 1승 포함)을 거뒀고, 특히 도쿄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오지를 6대0으로 KO시키며 정규리그 우승 샴페인을 터트렸다. 한라는 올 시즌에도 앞선 세 차례의 맞대결에서 전승을 거뒀고 특히 10월 1일 삿포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는 7대1의 대승을 거뒀다. 비록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은 없어졌지만 오지 이글스가 24일과 25일 안양 원정 경기를 비장한 각오로 치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Advertisement
안양 한라의 김상욱(28)은 41경기에서 12골 4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한국인(귀화 선수 제외) 최초의 아시아리그 포인트왕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페이스는 압도적이다. 한라의 연승 행진은 김상욱의 맹활약에 힘입은 바 크다. 15일 닛코 원정에서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2골을 터트리며 2대1 승리를 이끌었고, 21일 크레인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2대2로 맞선 채 돌입한 슛아웃 승부에서 절묘한 결승골을 터트렸다. 22일에도 1피리어드 초반 선제골과 추가골을 잇달아 작렬하며 7대3 대승의 토대를 놓았다.
Advertisement
두 팀의 2연전은 24일, 25일 오후 7시 안양빙상장에서 펼쳐진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