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자취 2년 차 아이돌 이특이 아직 멤버들을 집에 초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 참여한 자취돌 이특은 '살림 고수'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이특은 "빨래를 잘한다. 빨래에 게을러지고 싶지 않아서, 자주 빨래할 수 있도록 일부러 속옷을 많이 안 산다"며 "바닥 청소를 할 때는 먼지를 먼저 닦은 뒤 방향제를 뿌린 다음, 다시 물걸레로 닦는다. 자고 일어나면 롤 클리너로 침대에 있는 머리카락을 떼고 섬유 방향제를 뿌린다"고 말해, 깔끔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어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이특에게 "멤버들이 집에 자주 놀러 오느냐?"고 묻자, 이특은 "집 어지를까 봐 아직 한 번도 초대하지 않았다"며 "한 명씩 따로 부를 예정인데, 멤버 은혁을 가장 늦게 부를 거다. 은혁인 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깜짝 발언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