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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고 당일은 괜찮다가 며칠 후부터 목 통증, 허리 통증이 발생하거나 어깨결림이나 팔다리 통증을 느끼는데, 영상진단 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환자는 불편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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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염좌에 이어 지속적인 근막통증 증후군 등으로 후유증이 나타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근육의 뭉침이 풀어지지 않고 통증으로 굳어지는 것을 막아 후유증 예방하는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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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세계한의원' 심호섭 원장은 "일반적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은 사고발생 이후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면서 "사고 후 목이나 허리 등의 통증이 나타났다면 근육이나 인대의 손상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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